부동산 계산기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대출 약정 수수료율과 면제 잔여 한도, 남은 부과 기간으로 중도상환수수료를 계산하고 지금 갚을 때와 30일·90일 뒤에 갚을 때를 비교하세요.

대출 조건
계산 방식

입력한 약정 조건으로 계산한 참고용 금액입니다. 실제 청구액은 금융기관의 약정, 일수 계산, 원 미만 처리 및 면제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상환 전 금융기관의 상환 예상금액과 확인하세요.

결과

값을 넣고 계산하기를 누르면 여기에 표시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나요

계산 방법

비례 방식은 max(상환금액 − 면제 잔여금액, 0) × 수수료율 × min(잔여일수 ÷ 약정 분모일수, 1)입니다. 정률 방식은 부과 기간 안이면 대상금액에 수수료율만 곱합니다. 종료일 당일부터 수수료는 0원으로 가정하고, 원 미만은 절사합니다.

예시

대상금액 1억원, 수수료율 0.65%, 남은 부과일수 730일, 분모 1,095일이면 1억원 × 0.65% × 730 ÷ 1,095 = 433,333원(원 미만 절사)입니다.

조금 나중에 갚으면 얼마나 달라질까요

같은 금액·수수료율·면제 잔여 한도로 30일·90일 뒤와 부과 종료일에 갚는 경우를 비교합니다. 대출금리를 넣으면 미루는 금액 × 연 금리 × 대기일수 ÷ 365로 추가 이자를 추정하고, 마지막 열이 양수면 이 단순 비교에서는 기다리는 쪽 비용이 더 큽니다. 면제 한도 갱신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약정서부터 확인하세요

같은 은행이라도 상품과 계약일에 따라 수수료율과 면제 조건이 다릅니다. 현재 광고 요율보다 내 대출의 약정 조건이 우선합니다. 결과가 은행과 다르면 수수료율, 종료일, 분모일수, 면제 잔여 한도, 원 미만 처리 방식을 먼저 대조하세요.

수수료율이 자동 입력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계약일과 상품에 따라 다른 수수료율을 일률적으로 적용하지 않기 위해 직접 입력합니다. 기본값 0.65%는 계산 예시이며 특정 은행의 현재 요율을 뜻하지 않습니다.

3년이 지나면 무조건 면제인가요?

금융위원회는 금융소비자보호법상 대출일부터 3년 이내 상환 시 예외적으로 부과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상품·업권·약정 적용 여부는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는 입력한 종료일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근거 법령·기관

결과는 예상치입니다. 신고·계약·대출 신청 전에는 관할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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